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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5 두 번째 일기

이쯤되면 내 블로그 개설 취지를 모르겠군.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 아무튼 어제도 칼퇴하고 밥먹고 겜 시작.  어제는 습격을 했다. 은행털기였는데 돈 겁나 조금 줌.난 리더니까 6:4 ^^난 왜 골드고 상훈이는 플래티넘이니?  성공 기념 맥주 한잔 ☆저 사이코 2인조가 나 괴롭힘 ㅠ 차 뒤집혔는데 계속 빠따랑 도끼로 차 공격함 ㅠ 결국 불타서 죽음,,,계속 쫓아와서 진짜 오토바이 엄청 쏴서 도망갔다ㅠ  이건 세션이벤트? 그런거같다. 아무튼 열심히 참여함나는야 로스산토스의 베스트 드라이버-★     끗-

Diary 2025.04.10

gta5 일기

요새 하도 열받는 일이 많아 스트레스 풀 겸 gta를 시작했다.(작업을 잘 못해서 랭킹 15밖에 안되는 쪼렙 ㅠ)    사실 펜트하우스를 사고싶었으나 관리비감당이 안될거같아 다운타운에 있는 작은 집으로 골랐다.나름 야경도 좋고(?) 북부 로스 산토스가 잘 보인다.집은 약 $470,000주고 구매.    온라인에서 여는 이벤트? 같은게 있는데 나도 모르게 하고 있었다.유저가 없어서 2등했다.  자동차운전보단 오토바이 운전이 더 재밌다.~스릴만점~  차 뺏었는데 한국인ㅋㅋㅋ   코로나 집콕취미로 딱인 스트레스 풀기용 gta5였슴다.

Diary 2025.04.10

인제 자작나무 숲

코로나때문에 할아버지를 못 찾아뵙고 미루다가 인제에 다녀왔다. 자작나무 숲도 유명해서 가보기로~!(대참사가 일어날거라고 생각도 안함) 입장료는 따로 없고 안내초소에서 출입부 명단을 쓰라고 한다. (대표 1명만 쓰라고 함)안내해주시는 분이 원대임도~자작나무 숲~원정임도 코스를 추천하여 원대임도로 출발했다. (대참사 시작)안내도에는 50분이라고 나와있지만 할머니, 어른들과 갔기 때문에 중간중간 쉬면서 갔다. 나 또한 너무 힘들었다 ㅜㅜ 숲이고 나무로 둘러쌓여있다고 해도 계속 움직이고 오르막이다 보니 아무래도 땀이 계속 나긴 한다 ㅠㅠ...중간중간 화장실 표지판으로 얼마나 왔는지 확인하고 계속 갔다.출발한지 30분 정도 지났을 때, 원대임도 중간에서 할머니가 그만 가시겠다고 하여 나머지 일행만 다시 출발! (..

Diary 2025.04.10